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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시나무 도토리, 피부염증억제와 피부재생 촉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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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3-10-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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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생식 김미자 기자] 오행생식요법이론에 따르면 도토리는 심포장 삼초부를 영양하는 상화기운을 가진 식품으로 체질에 관계없이 섭취해도 무관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각 신체 장기의 기운을 원활하게 상생상극 할 수 있는 음식으로 오행생식에서는 상화식품에 대부분 들어가며, 몸의 생명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전한다.

 

8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가 종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로부터 피부 염증 억제와 피부 재생 촉진 등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다.

 

종가시나무는 상록활엽수로 제주도를 포함한 남쪽 해안가에서 주로 자생하며, 경관가치가 높아 가로수로 많이 활용하고 열매는 도토리 형태로 10월에 성숙하며, 식용이 가능하다.

 

연구진은 종가시나무 도토리의 피부 개선 효과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피부 재생 효능 평가에서는 도토리 추출물 투여 농도에 따라 대조군 대비 약 200%~250% 증식 효능이 나타났으며, 염증 유도에서는 피부세포의 염증반응을 50% 감소한다는 것을 밝혔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상처 부위의 피부 염증 수치 및 출혈 감소와 콜라겐 침착 및 육아조직 형성이 잘 일어나 피부 개선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시제품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까지 확인해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박사는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종가시나무 도토리가 피부 개선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행생식요법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을 폐대장의 금기운과 심포장 삼초부의 상화기운 부족으로 본다. 이에 따라 금기운의 매운맛 식품과 상화의 떫은맛 식품을 섭취토록 권장한다.

 

이같은 이론으로볼때, 위 종가시나무 도토리는 상화기운을 강화함으로써 피부 개선에 이로운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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