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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로와 '춘곤증' 날리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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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4-04-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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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생식 편집부] 완연한 봄날...마치 여름 날씨처럼 덥다. 서울에서는 반팔셔츠 사람을 쉽게 볼수 있기도하다. 하지만, 저녁은 쌀쌀한 경우도 있다.

 

봄꽃 구경을 하며 점심식사 후 다가오는 졸음. 이른바 춘곤증으로 곤욕을 겪는 경우도 흔하다. 특히 졸음운전을 하게 돼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시기에는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까?

 

오행생식요법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천기와 상응한다. 봄철은 자연의 목 기운이 강한 시기이다. 인체는 이에 대항하게 되는데, 역으로 인체장부 중 간장과 담낭의 목 기운이 약해진다. 따라서 이와 관련한 몸의 이상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오행생식요법은 설명한다. 춘곤증도 이에 하나로 목기운이 약해서 나타나는 증상. 봄철 쉽게 자주 피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목기운을 북돋는 신맛음식이나 상생상극 원리를 활용한 쓴맛음식 섭취가 요긴하다. 사과, 레몬, 파이네플, 포도, 딸기 등의 신맛 과일이나 팥, , 귀리 등의 곡물, 비타민C, 달걀, 닭고기 등의 음식도 이에 해당한다.

 

봄철 먹을 수 있는 두릅, 냉이, 달래, 곤드레, 명이나물, 취나물 등 이른바 봄 나물은 쓴맛 음식으로 상생상극원리에 의해 심장을 영양하면서, ‘화극토원리에 따라 목기운을 증진시킨다고 오행생식요법은 설명한다.

 

봄에 좋은 신맛과일과 쓴맛 봄나물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생각하며 섭취한다면, 춘곤증도 날리고 자신의 지식도 증진시킬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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