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ASMR로 마음치유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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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동영상 콘텐츠로 마음 치유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문화재청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태에서 국민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문화유산을 활용한
마음 치유 콘텐츠(30분 내외)를 시리즈로 제작해 오늘부터 오는 4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온라인(http://youtube.com/chluvu)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문화유산 ASMR(에이에스엠알)'을 활용해 ‘마음 치유 문화유산 ASMR'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영상들이다.
참고로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은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것으로 바람 부는 소리,
연필로 글씨 쓰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소리 등이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들에는 명주 짜는 소리, 고택과 산사의 고즈넉한 바람 소리, 숲이나 해변의 듣기 좋은 바람 소리와
파도 소리 등이 아름다운 문화유산 영상과 함께 생생하게 담겨있다.
지난 6일에는 궁중병과 가을 상차림(조선왕조궁중음식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을 상영했다.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
제목 검색을 통해 볼 수 있다.
오는 13일에는 궁중병과 겨울 상차림, 20일에는 명주짜기, 27일에는 제주민요가 상영된다.
4월 3일에는 고택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의 ASMR을 내보낸다.
4월 10일에는 산사해남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4월 17일은 숲 (남양주 광릉, 사적 제197호, 유네스코 세계유산),
4월 24일에는 몽돌해변(완도 정도리 구계등, 명승 제3호)편이 각각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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